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UHPC콘크리트를 사용한 특별한 가구를 제작합니다.


빛과 자연, 콘크리트를 조화시킨 안도 다다오의 건축에 큰 매력을 느껴

이러한 특징을 가구에도 접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콘크리트는 건물을 구성하는 주요한 재료로 사용되지만

화려한 외장재에 가려져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관습에서 벗어나 보려고 합니다. 콘크리트가 밖으로 드러나 핵심 재료로 사용되어져 나타나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콘크리트를 사용한 가구를 제작하였습니다.


"누구와도 다르게, 누구보다 바르게"


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평범한 디자인과는 다르고 특별하게, 그리고 가구를 제작하는데 타협하지 않고 항상 바르게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 자신의 공간에 특별함을 더해보세요. -

Barum Design Furniture makes special furniture using UHPC concrete.

I was very attracted to Tadao Ando's architecture, which harmonizes light, nature, and concrete, so I thought I could incorporate these characteristics into furniture.

In modern society, concrete is used as the main material of a building, but it is hidden by colorful exterior materials and is not visible.

Now I'm trying to break away from that custom. We made furniture using concrete to show the beauty of concrete being exposed and used as a key material.

"Unlike anyone, right than anyone"

Barum Design Furniture is different from ordinary designs, special and always tries to maintain the quality of the product correctly without compromising on making furniture.

- Add something special to your space. -  

CONSTITUENTS

3가지 요소


UHPC콘크리트


UHPC콘크리트는 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의

약자이며 압축강도가 80MPa이상인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의미합니다.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 내구성, 압축강도, 인장강도, 휨강도 등의 성능이 뛰어나고 비바람 등 외부환경에 의한 부식이나 변질이 거의 일어나지 않아 야외에서 사용하는 벤치나

테이블로도 적합한 소재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UHPC콘크리트를 주재료로 선택하였습니다.

총 7번의 샌딩


바름 디자인 퍼니처에서 생산되는 모든 콘크리트 제품은

총 7번의 샌딩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샌딩작업을 통해 콘크리트 특유의 재질감을 살리고

콘크리트를 양생하는 동안 표면에 앉은 먼지를 제거합니다.


또한 안전과 제품을 사용하는데 있어 옷 등이 걸리지 않게

모서리를 다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3번의 발수제, 4번의 왁스


샌딩작업을 마친 콘크리트 가구는 마지막 마감작업인

약품처리 과정만을 남겨주고 있습니다.


원목가구에 천연오일과 왁스처리를 하듯이 콘크리트도 이와 비슷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친환경 소재의 발수제를 충분히 콘크리트에 침투시키기

위하여 하루동안 3번 발수제를 바르고, 발수제가 충분히

침투되면 친환경 소재의 왁스를 또 하루동안 3번 바릅니다.


마지막으로 왁스를 바르는 동안 쌓인 먼지를 한번 더 샌딩 후 마지막으로 왁스를 발라 마무리합니다.


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위의 요소를 철저히 지켜 제품을 완성합니다.


콘크리트를 양생하는데 2일, 콘크리트 제품을 샌딩하는데 1일, 약품처리 3일

제품 하나를 제작하는데 최소 6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제품 하나를 완성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만

제품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일절 타협하지 않고 제품을 구매해주시는 분께 항상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UHPC콘크리트를 사용한 특별한 가구를 제작합니다.


빛과 자연, 콘크리트를 조화시킨 안도 다다오의 건축에 큰 매력을 느껴 이러한 특징을 가구에도 접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콘크리트는 건물을 구성하는 주요한 재료로 사용되지만 화려한 외장재에 가려져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관습에서 벗어나 보려고 합니다. 콘크리트가 밖으로 드러나 핵심 재료로 사용되어져 나타나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콘크리트를 사용한 가구를 제작하였습니다.


"누구와도 다르게, 누구보다 바르게"


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평범한 디자인과는 다르고 특별하게, 그리고 가구를 제작하는데 타협하지 않고 항상 바르게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 자신의 공간에 특별함을 더해보세요. -

CONSTITUENTS

3가지 요소


UHPC콘크리트


UHPC콘크리트는 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의 약자이며 압축강도가 80MPa이상인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의미합니다.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 내구성, 압축강도, 인장강도, 휨강도 등의 성능이 뛰어나고 비바람 등 외부환경에 의한 부식이나 변질이 거의 일어나지 않아 야외에서 사용하는 벤치나 테이블로도 적합한 소재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UHPC콘크리트를 주재료로 선택하였습니다.


총 7번의 샌딩


바름 디자인 퍼니처에서 생산되는 모든 콘크리트

제품은 총 7번의 샌딩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샌딩작업을 통해 콘크리트 특유의 재질감을 살리고

콘크리트를 양생하는 동안 표면에 앉은 먼지를

제거합니다.


또한 안전과 제품을 사용하는데 있어 옷 등이 걸리지 않게 모서리를 다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3번의 발수제, 4번의 왁스


샌딩작업을 마친 콘크리트 가구는 마지막

마감작업인 약품처리 과정만을 남겨주고 있습니다.


원목가구에 천연오일과 왁스처리를 하듯이

콘크리트도 이와 비슷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친환경 소재의 발수제를 충분히 콘크리트에

침투시키기 위하여 하루동안 3번 발수제를 바르고, 발수제가 충분히 침투되면 친환경 소재의 왁스를

또 하루동안 3번 바릅니다.


마지막으로 왁스를 바르는 동안 쌓인 먼지를 한번 더 샌딩 후 마지막으로 왁스를 발라 마무리합니다.


바름 디자인 퍼니처는 위의 요소를 철저히 지켜

제품을 완성합니다.


콘크리트를 양생하는데 2일, 콘크리트 제품을

샌딩하는데 1일, 약품처리 3일

제품 하나를 제작하는데 최소 6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제품 하나를 완성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만

제품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일절 타협하지 않고

제품을 구매해주시는 분께 항상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